어제 휴전 소식에 우리 증시는 급등했는데요.
하지만 휴전에 대한 불안감은 여전한 상황입니다.
우리 증시는 하락 출발했는데 화면으로 직접 보겠습니다.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파란불을 켜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0. 78% 내린 5826포인트로 개장했고 현재는 5830포인트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코스닥은 1086포인트를 기록하고 있는데 0. 59% 내린 이후에 지금은 -0. 29%, -0. 26%로 낙폭을 조금 줄여가고 있습니다.
간밤 이란이 다시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하겠다고 밝힌 이후에 이런 여러 가지 잡음들이 투심을 흔들 것으로 보이는데요.
다만 뉴욕증시는 이런 자금을 실시간으로 소화하면서도 급등 마감했기 때문에 우리 증시에도 기대감이 큰 상황입니다.
특히 반도체 기술주 투심이 살아났는데 우리 증시가 어제에 이어서 오늘도 빨간불을 켤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원달러 환율도 보겠습니다.
유가 급락과 함께 어제 원달러 환율도 뚝 떨어졌는데 오늘은 10원 오른 1480원으로 개장했습니다.
호르무즈 해협 관련해서 긴장감이 다시 고조되면서 환율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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