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이란의 사우디아라비아 공습으로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 현지 사무소가 일부 파손됐던 사실이 파악됐습니다.
현대건설은 지난 7일 사우디 주바일 지역에 있는 '아미랄 프로젝트' 현장 사무실 인근에 드론이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건물이 흔들리며 사무실 천장이 일부 내려앉았는데, 다친 직원은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대건설 측은 해당 사건 이후로 사무실 직원 등을 상대로 귀국 의사 등을 조사했고, 지금은 정상 근무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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