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차량용 요소·요소수의 재고부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달 말 공공비축분 방출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 중 영상 연결 방식으로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직접 주재하며 중동전쟁 부처별 대응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중동전쟁은 현재 세계 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이라며 지금은 이 전쟁 대처 능력이 국가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종전이 명확해질 때까지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확고하게 유지해 공급망과 민생애로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각 부처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등 국회를 통과한 추가 예산의 신속한 집행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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