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스마트홈 플랫폼 '스마트싱스'를 통해 이케아 신제품 25종과 연동을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성전자는 기기 간 호환성을 높이는 네트워크 기술이 적용돼 이케아 제품도 별도 허브 없이 스마트싱스 연결이 가능해졌다며, 삼성 기기 외에도 다양한 브랜드와 통합 제어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삼성전자는 파트너사 협력을 확대해 스마트홈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넓혀간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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