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올해 상반기 법인 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에 대한 구독 서비스 실증 사업을 벌입니다.
현대차그룹은 보증 기간이 끝난 수도권 내 법인 택시 5대에 대해 매달 구독료를 납부했을 경우, 배터리 성능이 저하되거나 교체 주기가 다됐을 때 추가 비용 없이 배터리를 교체해주는 실증 사업을 시작합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비용 부담 완화 가능성과 차량 운행 기간 연장 효과를 검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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