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우리 선박이 네 번째로 우회로인 홍해를 통과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오늘(8일) 오전 11시에 우리 선박이 홍해를 안전하게 통과해 국내로 원유를 운송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에 홍해를 통과한 유조선도 사우디아라비아 얀부항에서 원유를 적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우회 항로인 홍해를 통과한 첫 유조선인 브이 글로리호는 어제(7일) 전남 여수 GS칼텍스 원유 부두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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