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외국인들의 거센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지난주 코스피는 급락을 거듭하며 한때 8천 선까지 위협받았습니다.
'검은 금요일'을 보낸 코스피가 외국인들의 공격적인 매도세를 딛고, 반등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까요?
지난 6일 1,559원으로 야간 거래를 마치며 고공행진 중인 원·달러 환율의 흐름도 관심입니다.
이번 주 금융시장 개장 상황, 직접 보시죠.
엔비디아와 SK그룹의 협력 방안이 얘기되는 동안 지금 우리 증시는 급락하고 있습니다.
코스피가 무려 8% 넘게 떨어지면서 8000포인트 선이 무너졌고요.
지금 그를 넘어서 보시는 것처럼 코스피가 7400포인트대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단숨에 8% 넘게 떨어지고 있는 상황. 그리고 코스닥도 6% 넘게 빠지면서 940포인트선을 지나가고 있고 원달러 환율 보겠습니다.
무려 16. 1원 오른 1555. 2원으로 개장했는데 지금 지정학적 불안도 겹치고 달러 강세도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나오자 원달러 환율도 지금 급등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시 한 번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현재 코스피 7477포인트를 지나가고 있고 서킷 브레이커까지 발동되면서 거래가 중단됐습니다.
그리고 코스닥 보겠습니다.
944포인트를 지나가고 있고요. 대략 6% 정도 하락 중입니다. 그리고 원달러 환율은 0. 88% 올랐는데 현재 1552원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개장 상황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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