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서울 코엑스에서 8일까지 열리는 'AI 페스타 2026'에서 기업 업무와 일상 서비스까지 이어지는 AI 활용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KT는 데이터센터를 돌아다니며 시설을 점검하는 로봇을 소개하고, 여러 AI가 협업해 기업 업무를 처리하도록 돕는 플랫폼을 공개했습니다.
또 일상에서는 통화 내용과 목소리를 분석해 보이스피싱 위험을 알려주고, 소상공인에게 매출에 맞는 홍보 방법을 제안하거나 광고 이미지와 문구를 만들어주는 AI 서비스도 전시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