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수출상담회인 '2026 수출 붐업코리아'가 개막했습니다.
오늘(21일)부터 이틀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유명 글로벌 바이어 530곳이 참여해 국내 기업 1천400개 곳과 1대 1 수출 상담과 현장 실사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행사를 주최, 주관하는 산업부와 코트라는 이틀 동안 약 4천500건의 수출 상담과 100건의 업무협약을 추진해 2억 달러 규모의 수출 계약을 달성하겠다는 계획입니다.
특히, 올해는 지역의 유망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와 직접 소통하며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과 연계해 전체 참가기업의 50% 이상이 지방 소재 기업으로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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