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서울 청량리에 도심형 쇼핑몰을 선보이며 15년 만에 서울에 신규 출점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오늘(23일) 서울 동대문구에 5천4백 평 규모 '롯데몰 벨리타운 청량리'를 개장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청량리역 일대 주거와 교통 인프라 확충에 따른 상권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반면 건대스타시티점은 2028년 10월 임대차 계약 만료 이후 영업을 종료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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