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무가 고민될 때"...'1375' 대표번호 오늘 개통

2026.10.29 오전 10:49
채무 문제를 상담할 수 있는 '1375' 대표번호가 오늘부터 개통됐습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오늘(29일) 서울 영등포구 신용회복위원회 콜센터에서 열린 개통식에 참석해, 과중한 채무로 힘든 국민의 고통은 덜고 재기의 희망은 더하도록 '1375'의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로써 대출·카드비·통신비 등 채무가 연체되거나 연체가 우려되는 경우 채무조정, 개인회생과 관련한 고민을 '1375'를 통해 도움받을 수 있게 됩니다.

서비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통화료는 수신자인 신복위가 부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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