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신종플루 사망자 3명이 추가로 발생했습니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채본부는 신종플루에 감염된 76살 여성과 84살 남성, 그리고 26살 여성이 숨져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76살 여성와 84살 남성은 고령으로 고위험군이지만 26살 여성은 신경계질환으로 병원을 찾았다 신종플루에 감염돼 숨진 것 외에는 밝혀진 것이 없어 추가 조사중입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사망원인과 감염 경로, 기저질환 등에 대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이들이 모두 신종플루 사망자로 확인될 경우 국내 신종플루 감염 사망자는 모두 28명으로 늘게 됩니다.
김잔디 [jandi@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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