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70대 할머니 두 명 추락한 채 발견

2009.11.04 오전 04:02
오늘 새벽 1시 반쯤 광주광역시 대인동에 있는 식당건물 2층에서 71살 정 모 씨 등 할머니 두 명이 떨어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 사고로 정 할머니 등이 머리 등을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식당 2층에서 도박을 하고 있다고 신고가 들어온 장소 근처에서 정 할머니 등이 발견된 것으로 미루어 정 할머니 등이 경찰을 피해 옆 건물로 넘어 가려다 사고를 당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유진 [yjq0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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