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스타 신지애 선수를 비롯해 대학생 40명과 고등학생 60명 등 100명의 학생이 올해 대한민국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늘 오전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을 열고 100명의 수상자에게 대통령 명의의 상장과 장학금 등을 수여했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LPGA투어 신인상과 상금왕, 다승왕을 휩쓴 연세대 신지애 선수를 비롯해 대학생 벤처창업 경진대회 대상 수상자인 국민대 박미영 양 등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대한민국 인재상은 전국 고교생과 대학생 가운데 남다른 노력과 도전 정신, 창의력 등으로 특정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학생을 선정해 주는 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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