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인천 지하철역 40대 전동차에 치여 숨져

2010.01.25 오후 08:48
오늘 오전 7시 50분쯤 인천광역시 계양구 임학동 인천지하철 1호선 박촌역 승강장에서 45살 A 씨가 선로로 떨어져 전동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언어와 청각장애인인 A 씨가 갑자기 지하철 선로 쪽으로 비틀비틀 걸어와 선로에 떨어졌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고 당시 목격자는 없었고 CCTV 판독 결과 A 씨는 1분 20초 동안 머리를 다친 상태로 선로에 쓰러져 있다가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고 설명했습니다.
HOT 연예 스포츠
지금 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