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교생, 선로 위 고압선에 감전

2010.02.02 오전 12:54
어제(1일) 저녁 7시쯤 경기도 고양시 경의선 능곡역에서 18살 전 모 군이 선로 위 고압선에 감전돼 온 몸에 큰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전 군이 화물차량 통로로 선로까지 들어가 정차돼 있던 화물열차 위에 올라갔다 고압선에 닿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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