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희귀동물 미어캣 7마리 출산

2010.03.16 오전 02:25
청주동물원이 사육하고 있는 '미어캣'이라는 동물이 최근 잇따라 새끼 7마리를 낳았습니다.

청주동물원은 '사막의 파수꾼'으로 알려진 미어캣이 지난해 새끼 4마리를 출산한데 이어 지난달 다시 3마리를 낳았다고 밝혔습니다.

미어켓은 뱀 등 파충류를 잡아먹으며 잠비아 등 주로 아프리카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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