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MT온 여대생 경춘선 열차 치여 발목 절단

2010.04.25 오전 08:24
어제 낮 3시쯤 강원도 춘천시 서천리 경강역에서 친구들과 MT를 왔던 19살 전 모 양이 무궁화호 열차에 부딪혀 왼쪽 발목이 절단됐습니다.

전 양은 어깨에 메고 있던 가방끈이 역 안으로 진입하던 기관차 손잡이에 걸리면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피해자와 기관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호 [sino@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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