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산 섬유공장 불...1,000만 원 재산피해

2010.08.31 오후 08:48
오늘 오후 4시 40분쯤 경북 경산시 압량면에 있는 섬유공장에서 불이 나 1,0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보일러실에는 근무하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보일러에 연료를 공급하는 장치에서 불이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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