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도로 측량 작업부 승합차에 치여 사망

2011.01.13 오전 05:26
어제 오후 4시 40분쯤 인천시 왕길동 원흥아파트 앞 도로에서 52살 이 모 씨가 몰던 승합차가 도로 측량 작업을 하던 28살 김 모 씨를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가슴과 허리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숨진 김 씨는 인천 지하철 2호선 작업현장의 지반 침하 여부를 알아보기 위해 측량하던 중 사고를 당했습니다.

김평정 [pyung@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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