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고 50대 빈집털이 하려다 구속

2012.01.27 오전 08:46
서울 수서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털려한 혐의로 56살 류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류 씨는 설 연휴였던 지난 21일 서울 개포동 5층짜리 아파트에서 옥상 가스 배관을 타고 빈 집에 들어가 도둑질을 하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류 씨는 지난 1997년 사업에 실패한 뒤 생활고에 시달려온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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