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아파트에서 도박판 10여 명 검거

2012.01.27 오후 12:29
서울 서초경찰서는 아파트에 차려진 도박장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47살 최 모 씨 등 19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 씨 등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서초동에 있는 아파트에서 각자 구입한 칩을 걸고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적발 이전에도 상당 기간 동안 도박장이 운영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영업 기간과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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