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검찰, '나꼼수' 주진우 5일 소환통보

2013.04.02 오후 05:28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인터넷 팟캐스트 '나는 꼼수다'의 출연자였던 주진우 시사인 기자에게 오는 5일과 8일에 두차례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고 통보했습니다.

주 씨는 김어준 딴지일보 대표와 함께 '나꼼수'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이 정수장학회 문제를 해결하려고 1억 5천만 원짜리 굿판을 벌였다는 의혹과 박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가 5촌 조카들의 살인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 등을 제기했다가 고소를 당했습니다.

주 씨는 지난해 대선 직후 해외로 출국했다가 지난달 31일 귀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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