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가 건물 외벽에서 불...5명 연기 마셔

2014.11.27 오전 02:50
어젯밤 10시 20분쯤 서울 고척동의 한 상가 건물 외벽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19살 임 모 씨 등 5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옆에 쌓여 있던 쓰레기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임성호 [seongh1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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