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3층 이상 빈집만 턴 상습털이범 구속

2015.04.13 오후 12:01
빌라나 다가구주택의 고층부만 노려 빈집을 털어온 상습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38살 박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013년 12월부터 최근까지 서울 역삼동과 논현동 일대 빌라 등을 돌며 옥상에서 배관을 타고 내려와 빈집에 침입하는 수법으로 모두 24차례에 걸쳐 2억 4천여만 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민기 [choim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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