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남 사천 15층 아파트에서 불...1명 사망

2016.04.14 오전 04:31
오늘(14일) 새벽 0시 40분쯤 경남 사천시 벌리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혼자 집 안에 있던 59살 박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문이 모두 잠겨 있었고, 연기가 심하게 새어 나왔다는 이웃 주민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박광렬[parkkr08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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