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허위광고 건강식품·의료기기 판매 업소 무더기 적발

2017.01.05 오후 01:38
허위 과대광고를 일삼아 온 건강식품 판매업소 등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와 경찰청은 건강식품 판매업소와 의료기기 체험방 793곳을 합동 단속해 건강기능식품이나 의료기기의 효능이나 효과를 허위 과대광고 한 5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처는 "불법 판매행위를 목격하면 불량식품 신고전화 1399나 부정불량 의료기기 신고전화 1577-1255로 신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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