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 8시쯤 전남 광주시 풍암동에 있는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23살 김 모 씨가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인도에 사람이 없어 다행히 큰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반대편에서 오는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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