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승용차 문구점 돌진...다친 사람 없어

2017.07.30 오후 02:38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서울 역촌동에 있는 사거리에서 60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문구점으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문구점 유리창이 크게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박 씨가 브레이크를 밟으려다 실수로 가속 페달을 밟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경국 [leekk042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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