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오늘 제71주년 '과학수사의 날' 기념식을 열고 공로자들에게 '과학수사 대상'을 시상했습니다.
법의학 분야에서는 조선대 윤창륙 교수가 삼풍백화점 붕괴사고와 세월호 침몰사고 등에 참여해 희생자 신원을 확인한 공적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법 과학 분야의 한면수 동국대 교수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유전자 관련 부서에 32년 동안 근무하면서 DNA법 입법 추진 등의 실무책임자로 활동해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경찰 과학수사 분야의 정창규 경감은 과학수사요원으로 15년 동안 근무하면서 2015년 부산 실내사격장 총기 탈취사건 등의 범인 인적사항을 특정하는 데 공을 세웠습니다.
김대근 [kimdaegeu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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