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결정 법정시한인 오늘 노사가 2차 수정안을 들고 마지막 줄다리기를 합니다.
최저임금위원회는 오늘 오후 3시 8차 전원회의를 열어 최저임금을 조율할 예정입니다.
앞서 노사는 어제저녁 각각 10,340원과 9,260원의 수정안을 제시했지만 양측의 차이가 여전히 10%가 넘는 상황입니다.
다만, 최저임금위 위원장과 공익위원들이 법정시한 준수를 강조하고 있어서 밤늦게까지 회의가 진행되고 결론까지 나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만약 오늘 최저임금이 결정된다면 2014년 이후 8년 만에 시한을 준수하는 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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