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 양주시 옥정동에 있는 섬유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섬유 보관 창고 198㎡가 완전히 불에 탔습니다.
화재 발생 50분쯤 뒤, 큰 불길은 잡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진압을 마치는 대로 벼락 때문에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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