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사회
LIVE
속보
무학여고 화재 감식 종료..."배관 열선 화재 추정"
2025.02.17 오후 04:26
무학여고 화재 감식 종료…오늘 4시간 동안 진행
"상수도 배관 동파방지 열선에서 화재 시작 추정"
◇ 자세한 뉴스가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
1
다카이치 지진 피해지 방문 영상에 '경악'...日배우도 "미친 짓" 직격
2
한국 거주 일본인 인플루언서, SNS 라이브방송 도중 사망
3
폭염에 길거리서 울던 노숙인…경찰 도움으로 30년 만에 가족 찾아
4
'성 접대' 심판이 맡은 7경기 '무패'..."유흥비로 2억 원 사적 유용"
5
"나는 정말 괜찮다" 피해자의 손편지에도..국힘, '징계' 시작 [앵커리포트]
HOT
연예 스포츠
“난 배우 일 하면 안 되나”…‘태도 논란’ 정준원의 고백
이승기 측 “차가원, 105억 전세금 미반환…엄벌 해야”
'사생활 논란' 황정민, "두손 싹싹 빌었다" 이유는? [사건X파일]
'성 접대' 심판이 맡은 7경기...축구대표팀 5승 2무 '무패'
근육병 학생 도운 공익, 개그맨 김규원이었다…SNS 달군 미담
안효섭·칼리드, '썸띵 스페셜' 뮤직비디오 베일 벗었다
'세계의 주인' 윤가은 감독, 벡델데이 ‘올해의 감독’ 만장일치 선정
'성 접대' 심판이 맡은 7경기 '무패'..."유흥비로 2억 원 사적 유용"
신동엽 “마이크 안 차도 돼”...대학로 소극장 발언에 사과
'가왕쇼’ 전유진·박서진·홍지윤, 센터 자리 위한 '관객 쟁탈전'
'스파이더맨' 400만 질주 vs '오디세이' 압도적 오프닝…극장가 싹쓸이한 두 괴물
"축구협회, 지난 2011년 외국인 심판에 성 접대"
지금 이뉴스
한국인에 눈 찢더니 "죄송하다"...파장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자 결국 [지금이뉴스]
"세계의 선박들, 석유가 흐르도록 하라"...개전 106일만에 전해진 종전합의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없는 경고 [지금이뉴스]
하늘도 무심하시지...인천 '훼손 시신' 실종자 DNA도 전원 불일치 [지금이뉴스]
사정없는 칼바람 휘두르더니...저커버그 "AI 전환서 실수" 고백 [지금이뉴스]
尹 '징역 30년' 선고...김계리 변호사가 법정 나오며 울먹인 이유 [지금이뉴스]
흰 머리 질끈 묶고...'욘사마' 배용준, 싱가포르 목격담 화제 [지금이뉴스]
"토트넘 당시 골감각 쇠퇴하는 듯"...손흥민 경기력 지적한 미국 언론 [지금이뉴스]
대전교도소서 사라진 '실탄 100발'...행방 묘연 [지금이뉴스]
"상당한 미군 사상자" 우려에...'우라늄 탈취' 작전 보류한 미군 [지금이뉴스]
월드컵 뒤 사임 앞두고...정몽규, 축구대표팀 승리에 전한 말 [지금이뉴스]
1주도 못 받은 '스페이스X' 청약자들...미래에셋 배정 물량 전량 취소 [지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