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 부천시 7중추돌 사고...운전자 "급발진" 주장

2025.05.19 오후 04:04
어제(18일) 오후 3시 반쯤 경기 부천시 작동에서 60대 여성 A 씨가 몰던 차량이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으며 차량 7대가 잇달아 부딪혔습니다.

이 사고로 5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A 씨는 차량이 급발진해 사고가 일어났다고 주장하고 있는 거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차량 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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