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청 "폭파 협박·거짓신고 엄중 처벌...배상 청구도 검토"

2025.08.07 오후 05:07
최근 신세계백화점을 폭파하겠다는 등 협박 글과 허위 신고가 잇따르자 경찰이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까지 검토하겠다며 강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은 오늘(7일) 거짓신고 행위 등에 대해 엄중한 형사 처벌은 물론 필요할 경우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 등 후속 조치를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경찰청은 허위 게시글과 112신고에 따른 국민 불안과 사회적 손실을 심각하게 인식하고 있다며, 법과 제도의 미비점은 없는지 개선방안을 검토하고 대국민 홍보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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