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오늘(19일) 참사 발생 원인과 책임 소재를 규명하기 위해 직권으로 선정한 조사 안건 6건 등 모두 8건을 상정해 의결했습니다.
참사 발생 전 밀집사고 예방 대책이 수립됐는지와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경찰 배치 변화 등을 살피고 정치인의 2차 가해 발언이 있었는지도 조사할 계획입니다.
특조위는 참사 기록을 관리하는 기록단을 운영하기로 하고 자문위원 2명을 위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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