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송기춘 위원장과 위원들이 새해를 맞아 이태원 참사 현장을 찾았습니다.
송 위원장과 위원들은 오늘(5일) 오전 국립현충원 참배를 마치고 서울 이태원역 1번 출구 근처의 10·29 기억과 안전의 길을 찾아 헌화와 묵념을 하며 희생자들을 추모했습니다.
앞서 이태원 특조위는 진행 중인 조사 활동과 결과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와 결정 통지에 시간이 별도로 필요하다며 올해 6월 16일까지였던 활동 기간을 9월 16일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근까지 희생자 유가족과 피해자의 신청서가 접수되고 있어서 오는 3월 16일까지 조사 신청 기한도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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