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양민혁 선수가 잉글랜드 챔피언십 1위 코번트리시티에서 남은 시즌을 보냅니다.
양민혁의 원소속 구단 토트넘은 양민혁을 올 시즌 남은 기간 코번트리에 임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해 1월 토트넘으로 이적한 양민혁은 2부리그 팀 포츠머스에서 뛰며 3골과 1개의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코번트리는 홈페이지를 통해 양민혁의 A매치 기록과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 이력을 소개하며 합류를 환영했습니다.
첼시의 레전드 프랭크 램퍼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챔피언십 1위를 달리고 있어 다음 시즌 프리미어리그 승격이 유력합니다.
YTN 김동민 (kdongmi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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