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말레이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습니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말레이시아오픈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30위인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를 2대 0으로 37분 만에 완파했습니다.
당초 안세영은 8강에서 중국의 한웨를 만날 가능성이 컸지만 한웨가 16강에서 기권해 세계 26위인 덴마크의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와 4강 진출을 놓고 다툽니다.
재작년과 지난해 말레이시아오픈 정상에 올랐던 안세영은 이번에도 우승하면 대회 3연패를 달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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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대건 (dg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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