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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발 끝났나...원·달러 환율 불길한 움직임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1.09 오전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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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은 당국 개입 경계 속에 7거래일 연속 소폭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환율은 오전 9시 7분 기준, 전날 주간거래 종가(오후 3시 30분 기준)보다 2.3원 오른 1,452.9원입니다.

환율은 3.2원 오른 1,453.8원으로 출발한 뒤 1,450원대 초반에서 등락하고 있습니다.

지난 달 29일 외환당국 개입으로 1,429.8원까지 내렸던 환율은 새해 들어서도 연일 오르고 있습니다.

전날 주간거래 종가가 1,450원대로 올라서면서 당국 개입 경계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전날 오전 시장상황 점검회의에서 "현재 환율이 펀더멘털과 괴리돼 있는 만큼 정책 당국이 단호하고 일관된 정책 노력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경기 지표 개선에 달러는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의 지난해 10월 무역수지 적자 규모는 294억달러로 2009년 6월 이후 16년여 만에 가장 작았습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는 전날 98.675에서 간밤에 98.981까지 올랐습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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