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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키 등에 불법 의료시술...'주사이모' 사태 새로운 단계로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1.07 오후 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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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나래(41)씨를 둘러싼 불법 의료행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이른바 `주사 이모`라 불리는 여성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말 의료법·약사법 위반과 마약류관리법상 향정 등 혐의를 받는 비의료인 이모씨의 집 등을 압수수색했다고 7일 밝혔습니다.

이씨는 국내 의사 면허 없이 오피스텔과 차량에서 박씨에게 수액 주사를 놓고 항우울제를 처방하는 등 불법 의료시술을 한 혐의를 받습니다.

유명 유튜버 입짧은햇님(44·본명 김미경)과 샤이니 멤버 키(34·본명 김기범) 또한 이씨로부터 방문 진료를 받은 사실을 인정하고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입니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이 끝나는 대로 이씨와 박씨를 불러 조사할 것으로 보입니다.



오디오ㅣAI앵커
제작ㅣ이 선

#지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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