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일) 오전 10시쯤 경기 화성시 서신면 궁평항 근처에 있던 푸드트럭에서 불이 나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60대 여성 주인이 불을 끄려다 얼굴에 1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고, 푸드트럭 내부가 탔습니다.
소방 당국은 푸드트럭에 있는 튀김기가 장시간 과열되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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