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9일) 새벽 2시 20분쯤 경기 양주 광적면에 있는 침대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당시 공장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공장 인근 기숙사에 있던 7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공장 안 보일러실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경찰과 합동 감식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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