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찰,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등 5명 출국금지

2026.01.14 오후 06:43
공천헌금 수수 의혹 등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병기 의원 등 핵심 피의자 5명이 출국금지 됐습니다.

YTN 취재 결과,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김 의원과 아내, 측근인 이지희 동작구의원, 그리고 김 의원에게 돈을 건넸다고 주장하는 전직 동작구의원 2명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를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오늘(14일) 지난 2020년 총선을 앞두고 전직 구의원들로부터 3천만 원을 받았다는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김 의원 자택 등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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