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장에서 50대 하청업체 노동자 A 씨가 옹벽에 깔려 숨지는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노동부가 합동 감식에 벌였습니다.
경기남부경찰청 중대재해수사팀과 고용노동부 등은 오늘(22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가량 사고 현장에서 합동 감식을 진행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진행한 감식 결과를 바탕으로 사고 경위와 현장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17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우만동 신분당선 연장구간 공사 현장에서 50대 하청업체 노동자 A 씨가 옹벽에 깔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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