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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만 원 ’김장조끼’...카리나·제니도 입었다 [앵커리포트]

앵커리포트 2026.01.23 오후 02:54
가수 카리나와 제니가 유사한 꽃무늬 조끼를 입고 있습니다.

마치 우리나라 할머니들이 작업할 때 입으시던 김장조끼 디자인과 유사한데 해외에서는 럭셔리 패션 아이템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먼저 발렌티노의 신제품은 전체적인 꽃무늬에, 목과 어깨의 털 장식이 특징으로 가격은 630만 원에 올라와 있습니다.

몽클레어도 화려한 꽃무늬 조끼를 내놓았는데 현재 233만 원에 판매 중인데요.

국내외 누리꾼들은 “한국의 핫 아이템을 따라한 명품 브랜드”라는 반응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2달 전 SNS에 올라온 사진, 우리나라 거리에서 실제 판매 중인 원조 김장조끼인데, 비슷해 보이십니까?

꼼꼼하게 바느질된 조끼가 무려 5천 원이라고 쓰여 눈길을 끄는데요.

적어도 가성비만큼은 우리 김장조끼의 압승이 아닐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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