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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룡, 음주 사고 직후 향한 곳은...짙어지는 '술타기' 의혹 [지금이뉴스]

지금 이 뉴스 2026.03.13 오후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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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혐의로 입건된 배우 이재룡이 사고 직후 또 다른 술집을 찾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연합뉴스TV 보도에 따르면, 이재룡은 지난 6일 밤 11시쯤 서울 강남구에서 사고를 낸 뒤 청담동 자택에 차를 주차하고 도보 20분 거리의 식당으로 이동했다.

이 식당에서 이재룡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지인들과 합류해 증류주 1병과 안창살 2인분을 주문했다.

이러한 정황은 사고 직후 지인의 집으로 향했다는 이재룡의 주장과 상반된다. 이재룡이 이 자리에서 술을 마셨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그러나 지인들이 이재룡이 사고를 낸 이후인 밤 11시 10분쯤에 식당에 모이고, 음식의 양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미뤄 사고 직후 자리가 급조됐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경찰은 이 자리에서 이재용이 이른바 '술타기'를 시도했다고 의심하고 수사 중이다.

당시 이재룡을 목격한 식당 관계자는 "이재룡이 검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들어왔으며 술에 꽤 취한 듯 보였다"면서 "사고 직후 대책을 논의하는 듯했고, 식당을 나설 때도 누군가와 계속 통화 중이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이재룡은 지난 6일 밤 11시쯤 청담역 인근에서 차를 몰다 중앙분리선을 잇따라 들이받고 도주했다가 이튿날 오전 2시쯤 지인 집에서 검거됐다.


#이재룡 #음주운전 #술타기

기자: 이유나
오디오: AI앵커
제작: 박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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