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새벽 2시 20분쯤 서울 양화동 양화교 근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인도 연석을 들이받은 뒤 뒤집혔고, 이후 차에 불이 났습니다.
운전자 20대 남성과 동승자 30대 남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음주운전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운전자의 혈액을 채취하는 등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