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8일) 오전 8시쯤 경기 양주시 만송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 1층에 불이 나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세대에 살고 있던 50대 남성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거실에 있던 전기자전거 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