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는 특검 살림을 책임지는 수사지원단장에 함찬신 전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총무과장을 임명했습니다.
특검은 보도자료를 내고, 검찰 수사관 출신의 함 전 과장에게 이 같은 직책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앞선 3대 특검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17가지 의혹을 수사하는 2차 특검은 준비 기간 20일을 포함해 170일 동안 활동할 수 있습니다.
지난 5일 임명된 권 특검은 251명에 이르는 수사인력이 머무를 사무실 확보와 특검보 인선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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